태블릿메뉴판 메뉴톡, TV CF와 라디오 CM송 송출로 인지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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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9월부터 SBS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 ㈜메뉴톡이 이번 10월부터는 올레tv VOD광고와 케이블TV CF송출을 시작하며 광고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SBS 라디오는 수도권역 파워FM(107.7MHz), 러브FM(103.5MHz) 2개의 주파수로 9월부터 광고를 송출하고 있고 이번에 추가된 TV CF까지 광고 영역을 확대하며 태블릿메뉴판 시장의 활성화를 본격화한다.

(주)메뉴톡의 CF광고는 올레tv VOD서비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상출시 편스토랑’, ‘백패커’, ‘줄서는 식당’,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있는 녀석들’ 등 총 9개의 요리 관련 프로그램 다시보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고 케이블TV CF광고는 ‘tvN’, ‘JTBC’, ‘연합뉴스TV’, ‘YTN’, MBC Every1’, ‘SBS Plus’, ‘KBS Drama’ 외 85개의 다양한 채널에서 ㈜메뉴톡의 CF를 확인할 수 있다.


태블릿메뉴판, 주방 시스템, POS, AI 서빙로봇, 예약 및 웨이팅 솔루션 등 다양한 IoT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메뉴톡은 자체 개발한 POS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오류 없는 연동 시스템으로 더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며 더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프린터 분할출력, 주문마감, 메뉴 옵션 설정, 멤버십 관리, 예약석 지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오픈 이후 22년 3월 KT와 AI서빙로못 공동개발 MOU 채결, 4월 기술보증기금 투자기업 선정, 5월은 한국 소비자포럼 주관 태블릿메뉴판 부문 고객 충성도 ‘대상’ 수상까지 검증된 기술력으로 짧은 시간안에 빠른 성장과 영향력을 넓히며 가맹점 수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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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톡의 SBS라디오 광고와 CF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은 홈페이지 또는 메뉴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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