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핼러윈 콘텐츠 마련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 핼러윈 콘셉트의 고스트 더쿠 캐릭터 및 잭 오랜턴 등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 핼러윈 콘셉트의 고스트 더쿠 캐릭터 및 잭 오랜턴 등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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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30일까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 시즌을 맞아 ‘핼러윈 캐릭터 유니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핼러윈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의 정통 핼러윈 오브제 잭 오랜턴(호박 조명)으로 수놓은 호박농장을 모티브로 공간 연출을 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양한 핼러윈 콘셉트의 체험공간을 조성했으며, 중앙광장에는 빌리와 던컨 등 빌리프 캐릭터 12종의 대형 조형물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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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신세계사이먼과 젤리크루가 공동으로 진행한 국캐대표 선발전(국민 캐릭터 대표 선발전)에서 톱10에 선정된 캐릭터를 대형 조형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기 캐릭터 더쿠와 함께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핼러윈 유령, 잭오랜턴, 해적선 등을 모티브로 조성된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을 준비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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