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 '황진단'./사진=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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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12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료의 안전성으로 유명하다.


정관장 홍삼의 원료인 6년근 인삼은 100% 계약재배로 수확된 것만을 사용한다. 이 인삼을 최첨단 제조시설인 고려인삼창에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정관장 홍삼은 인삼의 재배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토양관리에 2년, 인삼 재배에 6년의 세월을 들인다.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290가지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정관장이 만든 프리미엄 환 제품인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기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제품으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를 넣어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홍삼 선별사가 6년근 홍삼 중에서도 엄선한 상위 2%의 지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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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제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급 제품인 ‘황진단 천(天)’도 있다. 하늘이 내려준 홍삼이라 불리는 상위 0.5% 수준의 최고 등급 홍삼 ‘천삼’과 뉴질랜드 청정 녹용 중에서도 최상급 부위인 분골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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