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우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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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장인수 조합장이 조합을 대표해 자필로 작성한 감사 서신을 회사 측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구역에는 대우산업개발이 '이안 그랑센텀 천안'을 시공 중이다.


장 조합장은 감사 서신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가 최선을 다해 상생 협력하며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있다"며 "협조를 통해 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돼 대우산업개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조합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시공사와 조합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정비사업 성공사례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명품 주거브랜드 '이안(iaan)'에 걸맞은 최고의 주거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2018년 천안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업지에 건립되는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6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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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난 2020년 12월 일반분양에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오는 2023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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