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에서 6번째) 등 경북도 대표단이 21일 BPA 로테르담 물류센터를 방문해 카메라 앞에 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에서 6번째) 등 경북도 대표단이 21일 BPA 로테르담 물류센터를 방문해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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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부산항만공사가 운영하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BPA물류센터’를 찾은 까닭은?


이 도지사와 배한철 도의회 의장 등 경상북도 대표단이 지난 21일 로테르담에 있는 BPA물류센터를 방문했다고 22일 알렸다.

이 지사 등 방문객들은 유럽에 수출하는 경북지역 기업들이 물류센터를 이용할 때 더 많이 도와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 찾은 것이다.


이날 BPA는 대표단에 올해 1월 개장한 로테르담 물류센터 사업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및 시설 현황을 비롯해 수출기업들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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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BPA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경상북도에서 유럽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이 물류센터를 이용하는 경우 BPA가 많은 지원을 해달라”고 바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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