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없는 공직사회로 갑시다 … BPA, 부산지역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지역 해양수산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21일 부산역에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부패 신고 홍보를 위한 청렴 캠페인을 했다.
청렴 캠페인은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반부패 법령 준수와 청렴 사회 조성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펼쳤다.
행사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부패 신고 등 안내 리플릿과 방역 마스크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BPA와 부산지역 해양수산 공공기관은 다양한 청렴 활동과 정책을 이행하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지역 해양수산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부패 없는 공직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