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양유업·한앤코 M&A 소송' 1심, 한앤코 승소
[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남양유업과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벌이는 '3000억원대 M&A 소송전'의 1심에서 한앤코가 승소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2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정찬우)는 한앤코 측이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72) 일가를 상대로 낸 주식양도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