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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영국 파운드 가치가 1985년 이래로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6일 외신 등에 따르면 1파운드당 1.137달러를 기록했다. 영국의 소매판매가 당초 예상보다 더 부진했다는 소식 등이 더해지면서 1파운드당 1.14달러가 깨졌다.

외신들은 파운드화의 약세 이면에는 영국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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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매판매는 물가 상승과 에너지 비용 상등 등의 영향으로 부진했다. 이날 발표된 지표에 따르면 7월과 8월 사이에 영국의 소매판매는 1.6%포인트 하락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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