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행사 시작에 앞서 김태년 민생경제위대책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행사 시작에 앞서 김태년 민생경제위대책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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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재명 대표와 김태년 위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13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재명 대표와 김태년 위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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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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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위원장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위원장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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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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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생에는 피아가 없다"라며 "국민 삶을 대신 책임지는 대리인으로서 정쟁을 최소화하고 하더라도 뒷전으로 빼고 민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관심 갖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윤 대통령을 향해 "여야를 떠나 민생을 보호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영수회담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며 재차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회동을 제안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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