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자원순환의 날 맞아 표창 수상…“ESG 활동 박차”
친환경 제품 지속 개발·도입 계획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사회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활동 및 지속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GS리테일의 대표적인 자원순환 실천은 ▲폴리염화비닐(PVC)랩 사용량 감축 ▲아이스팩 선순환 캠페인 ▲음식물쓰레기 감축 및 퇴비화 ▲폐식용유 재활용 ▲리사이클 센터 운영 ▲생활폐기물 재활용 등이다.
GS리테일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일상생활 속 사람들이 조금 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선순환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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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불필요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이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전개하는 등 기업의 책임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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