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2022년 신제품 '밀란 무드(Milan MOOD)' 레드 컬러. [사진제공=한샘]

한샘, 2022년 신제품 '밀란 무드(Milan MOOD)' 레드 컬러. [사진제공=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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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한샘은 2022년 하반기 주방 신제품 '밀란 무드(Milan MOOD)'를 출시했다. '취향맞춤'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도어 컬러를 갖추고, 공간 솔루션을 위해 원하는 기능에 맞게 장을 조합할 수 있는 '유닛(Unit)'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밀란 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색상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밀란 무드는 '무드 화이트(MOOD White)', '무드 베이지(MOOD Beige)', '무드 그린(MOOD Green)', '무드 레드(MOOD Red)', '무드 블루(MOOD Blue)' 총 5가지의 도어 컬러를 갖췄다.

기존의 인테리어와 자연스레 어울리는 톤온톤(Tone On Tone) 디자인을 위해 화이트, 베이지 두 가지 기본 컬러를 갖추고, 주방에 특별함을 주는 '포인트 컬러(Point Color)'로 사용할 수 있는 그린, 레드, 블루 세 가지 컬러를 추가한 구성이다. 이들 색상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연상되는 부드러운 오가닉 컬러톤으로,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또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장을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유닛도 새롭게 선보였다. 여러 가지 형태의 장 중 원하는 모듈을 선택해 쌓으면 기존의 키 큰 장이나 벽장 높이와 라인이 맞는 '맞춤형 키 큰 장'이 된다. 도어가 달려 일반적인 수납이 가능한 일반장, 가전을 수납할 수 있는 오픈형 중간 분리장, 가전을 숨김 수납할 수 있는 '리프트업 인출장' 등 다양한 용도의 장들을 원하는 대로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샘은 이달 말까지 밀란 무드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란 무드 구입 고객은 공사 금액대에 따라 한샘 도어, 현관장, 붙박이장 등 시공상품뿐 아니라 각종 가전제품, 여행 및 보관이사 상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샘 공식 홈페이지인 한샘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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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외식이 줄고, 가정 내에서 식사를 하는 빈도가 늘며 주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면서 "가족과 마주 보며 요리할 수 있는 아일랜드형 주방 구조가 유행하면서 다양한 식자재를 장기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 공간 확보, 주방 디자인을 위해 ‘키친핏’ 가전을 구매하는 경향에 따라 밀란 무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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