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여행자를 위한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 출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신세계면세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삼성카드와 함께 여행과 일상에 혜택을 더하는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1500원당 1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적립 한도 없이 제공하는 기본 혜택과 함께, 신세계면세점과 신세계백화점에서 구입할 경우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해 준다.
이와 함께 신세계면세점 결제금액을 2023년 신세계백화점 블랙 및 레드 등급 인정 실적에 합산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에서 제품 구매 시 최대 20%까지 할인을 해주는 블랙 멤버십 등급을 부여하고, 인천공항 우선 인도 서비스도 가능하다.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실적은 구매 금액의 2배까지 인정해 준다.
그 외에도 공항 라운지 무료입장 혜택, 국내 특급호텔 무료 발렛 파킹 서비스, 메가박스 콤보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스터 플래티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신세계면세점은 이달 30일까지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에서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첫 결제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소지자 대상 100% 당첨되는 경품 증정 이벤트도 펼쳐진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 더 마일리지 삼성카드로 결제 시 구매금액별 7%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주는 사은행사를 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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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만이 선보일 수 있는 역대급 혜택의 새로운 카드를 삼성카드와 함께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여행과 일상에 면세점과 백화점 그리고 공항, 호텔까지 아우르는 각종 혜택을 더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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