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가 시작된 1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에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가 시작된 1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에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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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간의 동행축제(동행축제)' 4일차 온라인 누적 판매액이 76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동행세일 행사 4일차 누계 판매실적(267억원)의 약 2.9배에 해당한다.


동행축제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기획전들과 라이브커머스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일 괴산 고추축제 현장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 결과 괴산 고춧가루, 햅쌀, 마스크를 판매해 약 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홈쇼핑은 4일간 누계 매출 525억원을 달성했다. 공영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LA갈비구이로 총 5200세트가 판매되며 약 4억원의 판매실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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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중기부 판로정책과장은 "동행축제가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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