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년 연속으로 올해의 치킨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상무(오른쪽)와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년 연속으로 올해의 치킨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장상무(오른쪽)와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교촌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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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교촌치킨이 20년 연속으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교촌치킨은 이번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치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대국민 투표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가 선정된다.


교촌은 20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 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교촌만의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운영 방식을 꼽았다.

교촌은 그동안 국내산 통마늘, 발효간장, 홍고추, 아카시아 벌꿀 등 품질 좋은 국내산 재료로 소스 맛을 내고 보관과 위생 기준이 엄격한 제조 방식을 택해 소스의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 제공에 힘써왔다. 탄탄한 QSC(품질, 서비스, 위생) 관리를 위해 가맹점 신규교육, 가맹점 보수교육, 가맹점 직원을 위한 원데이교육, 1:1 현장 맞춤형 교육 ‘아띠’ 프로그램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와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 상생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냈다.


또 자립준비청년, 결식우려아동 등 지역사회와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나눔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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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에 대한 고객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20년 연속 수상이라는 큰 영광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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