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정 목표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캘리그래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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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의 시정 목표인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가 캘리그래피(calligraphy)로 만들어졌다.


켈리그래피는 손글씨로 구현하는 시각 예술을 말한다.

수원시는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켈리그래피를 제작한 김상훈(38) 작가가 지난 2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켈리그래피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수원시 청년 작가인 김상훈 작가는 2015년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켈리그래피 부문으로 입상했다.

'붓 잡은 글씨꾼'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2019년에는 수원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kt위즈가 '정조 유니폼'을 제작할 때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는 국립한글박물관 한글 캘리그래피 교육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는 수원의 새로운 변화로 시민의 삶을 빛나게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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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은 "앞으로 수원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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