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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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유승종합건설은 경기 남양주 진접지구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의 분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968에 위치한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17개동, 전용 84~126㎡ 총 236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84㎡A·B 141가구 ▲99㎡ 22가구 ▲107㎡A·B 57가구 ▲113㎡ 11가구 ▲126㎡T 5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진접 유승한내들 더테라스‘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10년까지 장기거주가 가능하다. 초기 임대료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며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인 무주택자와 무주택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또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등 주택 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다.


단지가 위치한 진접지구는 인근에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단지 남서쪽으로 왕숙천이 흐르고, 대형 근린공원인 에버그린파크를 비롯해 늘찬공원, 은빛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현대병원 등 유통·문화·의료시설이 모두 위치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서울 지하철 4호선 진접역이 개통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높아졌다. 여기에 인근 별내지구와 3기 신도시 왕숙지구에 각각 8호선 연장선(예정)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개발이 추진 중이다.


교육환경도 갖췄다. 화봉초, 풍양중, 진접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진접 푸른숲 도서관과 유소년 스포츠클럽 등 자녀 교육과 체험을 위한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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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일정은 이달 6~7일 이틀간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 접수를 동시에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이달 14일이다. 정당계약은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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