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다양한 추석 행사…“볼거리·즐길거리 가득”
할인 프로모션 등 쇼핑 혜택 제공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스타필드는 다가오는 추석을 기념해 한복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고양은 이달 12일까지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2 한복문화주간’ 사전행사를 진행하고, 아름다운 전통의상 한복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스타필드 하남은 12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가을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관광공사의 여행 친구 캐릭터 오딩이를 10m의 자이언트 크기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을 여행지를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과 캠핑존, 생생한 소리로 여행 심리를 자극하는 청음존도 운영한다. 선착순 600명에게 음료권을 증정하는 해시태그 이벤트와 주말마다 매일 5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타필드 안성은 4일까지 ‘별이야 페스티벌’을 열고 지난 3년간 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은 푸드트럭 상인들의 판로도 지원한다. 또한 10일엔 바우덕이 남사당패 공연을, 11일엔 퓨전국악 공연을, 12일엔 금관악기 5중주 공연을 선보인다.
전 점포 총 150여 개 브랜드에선 상품 할인,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한다.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몰리스펫샵,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등 전문점에서는 12일까지 인기제품 특가 판매 등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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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추석인 만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명절 스타필드에서 조금 더 유쾌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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