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해피콜 더블패스NH건강보험(갱, 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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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NH농협생명은 유병자와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TM(텔레마케팅) 전용 신상품인 '해피콜 더블패스NH건강보험(갱, 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방식에 따라 두 가지 질문만 묻는 간편심사보험인 1형(투패스형)과 일반심사보험인 2형(일반가입형) 두 가지로 나눠져 누구든 가입 가능하다.

투패스형의 경우 두 가지 질문인 ▲3개월 이내 의사의 입원, 수술, 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5년 이내 암, 간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의 진단, 입원, 수술 여부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유병자와 고령자도 가입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주계약 기준 30세부터 최대 80세까지다. 상품의 주계약과 특약 모두 갱신형을 통해 최대 105세까지 보장한다.

선택특약을 통해 주요 신체기관 중 원하는 부위만 집중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특약이 각각 있어, 기존에 다른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부족한 부위만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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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건강보험은 특약을 통해 원하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 부위를 확대했다.”며, “간편심사를 통해 유병자나 고령자도 부담 없이 가입하여 맞춤형 보장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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