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6개 온라인쇼핑몰에서 최대 80% 할인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7일간의 동행축제’ 전야제에서 비행기 날리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7일간의 동행축제’ 전야제에서 비행기 날리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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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에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온라인 판촉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외 주요 온라인 채널 171개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 우수상품 약 6000개에 대한 특별판매전이 진행된다.


먼저 쿠팡, 위메프, 티몬, G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쇼핑몰 66개에서는 약 5000개 제품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세일을 진행한다. 동행축제 참여기업 중 약 68%가 소상공인이며 이번 선정에는 중기유통센터, 민간 유통사 등에서 상품의 우수성을 평가했다. 선정된 제품 중에는 제품이 우수해도 판로 기회가 부족해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가 있는 소상공인 제품 등도 포함됐다. 이런 전통을 지닌 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제품을 위메프, G마켓, 롯데ON, 오아시스에서 진행하는 동행축제 오픈마켓 기획전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전국 16개 지역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지역별 식품, 생활용품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상품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한다. 동행축제 기간 중 각 지역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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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중소벤처기업부 판로정책과장은 "1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온라인 핫딜 상품 등이 소비자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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