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농축수산물 대전에 자체 할인까지…"최대 50% 저렴"
쓱배송 상품 10만원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이달 7일까지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 대전에 자체 할인을 더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에서 농식품부-해수부 로고와 할인율이 표시된 상품을 찾으면 된다. 이마트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되는 전단을 통해 해당 상품을 볼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한 후 구매 리스트를 작성한다면 도움이 된다. 구매는 이마트 점포와 SSG닷컴 모두에서 가능하며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영광 참굴비는 50% 할인 판매하며, 전복은 45%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 햇사과와 나주 신고배는 20%씩 가격을 낮춰 선보인다. 또한 이달 14일까지 CJ제일제당, 청정원, 종가집, 동원, 오뚜기, 사조 등 주요 식품회사별로 3만5000원어치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SSG닷컴도 이달 8일까지 명절 장보기 온라인 프로모션을 열고,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특가 판매한다. 과일, 축산물, 수산물 등 전통적인 베스트셀러 상품은 물론 베이커리와 전통주 등 이색 선물세트도 할인 판매한다. 쓱배송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고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카드로 결제시 청구 할인도 일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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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고객들이 체감하는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에는 할인 상품 종류와 할인 폭을 확대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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