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맛집으로 인정” … 창원특례시, 10년 유지업소 11개소에 표창패 수여
창원맛집 선정 10년차 되는 업소에 기념현판 달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31일 오후 3시 시민홀에서 10년 동안 창원맛집 지위를 유지한 11개소에 대해 표창패 및 특별기념현판을 수여했다.
시는 2021년 17명의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영업주에게 표창패 및 현판을 수여한 바 있다. 올해는 창원맛집 선정 10년차가 되는 업소 15개소에 대해 평가를 실시해 11개소를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로 선정했다.
시는 음식에 대한 자부심으로 한결같은 맛을 유지해 10년간 맛집 지정을 유지하고 평소 음식문화개선 등 위생시책에도 적극 협조해 2022년 선정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11개소 영업주에 대해 창원시 외식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창원시를 대표하는 음식점 영업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창원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창원맛집 10년 특별 기념 현판’을 제작해 업소에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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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에 선정된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 앞으로 창원을 대표하는 맛집으로써 명성에 걸맞게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창원 음식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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