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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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탑건: 매버릭'이 팬데믹 이후 개봉한 외화 중 처음으로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1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누적 관객수 800만238명을 기록했다. 2019년 11월 개봉한 '겨울왕국2' 이후 외화 최고 흥행이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는 북미에서 6억9167만 달러 수익을 거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를 뛰어넘고 역대 북미 흥행 6위를 달성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4억2287만 달러를 벌어 역대 흥행 1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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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를 제외하고 영국·일본에 이어 한국이 해외 흥행 3위에 올랐다. 수익도 쏠쏠했다. 신드롬급 흥행을 일으킨 호주의 6232만 달러 기록을 넘고 국내에서 6288만 달러를 벌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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