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가을 시즌 MD ‘드라이빙 머그·반달 머그’ 2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할리스는 가을을 맞아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신규 머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선선해진 날씨에 야외 활동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드라이빙 머그’와 실내에서 분위기 있는 가을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반달 머그’다.
드라이빙 머그는 손잡이 위치를 높여 차량, 유모차 등 다양한 컵홀더에 사용이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손잡이는 스퀘어 타입으로 제작돼 그립감을 높였고, 벤티 사이즈 음료가 넉넉히 들어가는 600ml 용량에 한 손에 들기 좋은 가벼운 388g로 휴대성이 탁월하다. 제품 내부를 세라믹 코팅으로 처리해 음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보온·보냉이 탁월한 이중 스테인리스 구조 제품으로 먼 거리 이동 시 사용하기 좋다. 컬러는 모던한 화이트, 블랙 색상 2종으로 구성됐으며 투명하고 내열성이 뛰어난 에코젠 소재 전용 뚜껑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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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머그는 가을 밤하늘 달 모양을 닮은 손잡이가 특징이다. 도자기 소재로 고급스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300ml 용량으로 집이나 회사에서 따뜻한 음료를 담아 마시기 좋다. 계절에 어울리는 차분한 브라운과 깔끔한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홈카페, 다이닝 등 가을 테이블 연출에 분위기를 더해준다.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 머그로 기념일에 지인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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