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서해 스카이팰리스 조감도. [제공=서해종합건설]

여주 서해 스카이팰리스 조감도. [제공=서해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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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경조 기자] 서해종합건설이 다음 달 '여주 서해 스카이팰리스' 단지 내 상가 공개 경쟁 입찰을 실시한다.


2024년 2월 입주 예정인 여주 서해 스카이팰리스는 서해종합건설이 여주에 처음 선보이는 단지다. 전 가구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스카이 커뮤니티, 펜트하우스, 복층형, 초광폭 거실 설계 등 차별화된 상품성과 자연·교통·문화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관광객 유입이 기대되는 인근 신륵사 출렁다리 준공에 맞춰 사업지 바로 옆 천송지구에 카페, 레스토랑 등이 속속 들어서며 카페거리·맛집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총 11개 호실이며 입찰 보증금은 호실당 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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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거주지 및 청약통장 유무, 호실 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단 동일 호실에 중복 입찰은 불가능하다. 입찰은 다음 달 22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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