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추석맞이 ‘외국인 급여 해외송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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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주 기자] NH농협은행은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고객대상 해외 송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간 중 건당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의 외국인 급여 해외송금 거래를 진행하면 추첨을 통해 ▲농촌사랑상품권 100만원(1명) ▲농촌사랑상품권 50만원(2명) ▲농촌사랑상품권 10만원(10명) ▲농촌사랑상품권 1만원(100명)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외국인 급여 해외송금은 외국인이 국내에서 받은 보수 또는 소득을 해외로 송금하는 것으로 동일인 기준 연간 미화 5만달러 이내인 경우 별도 증빙서류 없이 해외송금이 가능하다. 또 NH스마트뱅킹을 이용하면 외국인 급여 해외송금을 위해 필요한 ‘거래외국환은행지정’ 신청부터 해외송금까지 영업점 방문없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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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호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외국인들이 고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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