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여가부 장관, 서초구 아파트·배우자 보유주식 등 45억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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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42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고한 5월 임용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의 재산은 42억 4357만원이다.

이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 소유한 35억 9200만원 서울 강남구 아파트를 포함해 모친의 2억 4700만원 경기도 일산 아파트를 신고했다. 또한 본인과 모친이 소유한 전라북도 김제에 위치한 5곳의 토지 717만 8000원도 신고했다.


예금은 총 5억2487만원으로 본인이 NH투자증권, 국민은행 등에 예금한 5억 5670만원을 포함해 배우자의 6331만원, 모친의 485만원을 신고했다.

보유 주식으로는 직무관련성 심사청구 중인 JW중외제약보통주 18주, JW홀딩스보통주 567주, 기아보통주 100주, 삼성물산보통주 50주, 삼성전자보통주 30주 등 4608만원 규모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 플레이투큐어 1만주(523만원)를 올렸다.


회원권은 본인과 배우자의 명의로 각각 코스모폴리탄 피트니스클럽(3600만원), 블루헤런(3000만원)을 신고했다.


한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배우자와 자녀들을 포함해 총 4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돟 소유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를 17억 8000만원으로 신고했고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자녀 2명의 예금 17억 1613만원을 신고했다. 보유 주식으로는 배우자가 소유한 비상장주식 오페스글로벌(9억 8604만원)과 차남이 보유한 상장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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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기순 여가부 차관은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자녀를 포함해 16억원의 부동산과 20억원의 예금 그리고 18억원의 보유주식을 신고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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