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김치용 교수.

동의대 김치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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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김치용 동의대 교수(게임공학전공)가 25일 부산방송영상포럼 임시총회에서 부산방송영상포럼 제4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2025년 6월 30일까지 2년 10개월간이다.

김치용 회장은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진행해온 다양한 사업에 대한 결실과 산·학·관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부산의 영상 관련 산업이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방송영상포럼은 부산지역의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관 네트워크 활동을 목적으로 2003년 출범했다.

포럼은 영상산업 관련 심포지엄, 토론회, 세미나, 연구과제 수행 등으로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방안과 정책을 수립·제안하고 시민의 방송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공모사업과 부산시민영상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지역 영상문화 정착 ▲부산시민 참여 방송의 확대 ▲장애인의 방송·통신서비스 구축 ▲체감형VR 기반의 글로컬 영상 콘텐츠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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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 산업계, 기관 등에서 80여명이 부산지역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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