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학생 5650명, NC다이노스 야구 티켓 ‘공짜’
경남교육청-NC다이노스, 정규 시즌 홈경기 무료관람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24일 NC 다이노스와 야구 무료관람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 교육청은 경남형 교육복지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내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자치형 네트워크 사업으로 지역 기관과 개인의 연계협력을 통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NC 다이노스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46개교, 공모학교 50개교를 포함한 도내 초·중학생에게 정규 시즌 홈경기 무료관람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는 총 35회 경기가 무료로 제공되고 5650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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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더불어 행복한 교육복지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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