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강원도,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개최
새정부의 새로운 비전 및 정책방향 공유의 장으로
[아시아경제 차완용 기자] 올해로 7번째 개최를 맞이하는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가 31일부터(3일간) 강원도 홍천군 토리숲 도시산림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강원도, 홍천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시재생법 제정 이후의 도시재생사업 성과와 정부의 새로운 비전 및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정부의 도시재생 추진방안이 마련된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인 만큼 정부의 도시재생에 대한 비전을 지자체에 제시·공유하고 다양한 논의와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기회로 마련했다.
또한 지역 고유자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사례, 지역과 민간이 참여한 균형발전 사례 등 도시재생 관련 주요 성과를 공모전, 경진대회를 통해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역별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볼 수 있는 지자체 홍보관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일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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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석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단장은 “정부는 새로운 도시재생 추진방향에 따라 경제거점 조성과 지역 특화재생을 통한 도시공간 재창조를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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