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8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1000’ 출시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팅크웨어는 매립이 가능한 8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1000’ 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나비 M1000은 클리어 타입의 터치 패널을 적용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와이파이 및 스마트폰 테더링 기능을 통해 CCTV 확인, 안전 운행 구간 업데이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실시간 통신 서비스 T-Link(티링크)도 지원한다.
전자지도 ‘아이나비 익스트림(Extreme) 3D’도 탑재된다. 800만동의 건물과 주요한 지형지물을 항공 3D 렌더링 데이터로 처리해 건물과 지형을 실사에 가깝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LCD 전면 프레임 ▲고화질 HD DMB ▲안드로이드 OS ▲연 6회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1년 무상 A/S 등의 기능과 서비스도 지원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아이나비 M1000’은 제품 연동성은 물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제품으로 운전자의 효율적 운행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