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아모그린텍 아모그린텍 close 증권정보 125210 KOSDAQ 현재가 12,69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1% 거래량 309,364 전일가 13,0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테슬라 옵티머스+ESS…숨겨진 수혜주" [특징주]아모그린텍, 예약만 200만대 사이버트럭 핵심부품 공급 '찐'수혜 ↑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매년 높은 성장세… 목표가 유지" 이 강세다. 높은 성장 잠재력 대비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2시28분 아모그린텍은 전날보다 9.38%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23일 아모그린텍 아모그린텍 close 증권정보 125210 KOSDAQ 현재가 12,69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1% 거래량 309,364 전일가 13,0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테슬라 옵티머스+ESS…숨겨진 수혜주" [특징주]아모그린텍, 예약만 200만대 사이버트럭 핵심부품 공급 '찐'수혜 ↑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매년 높은 성장세… 목표가 유지" 에 대해 높은 성장성에도 주가는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으로 높은 투자 매력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 아모그린텍 아모그린텍 close 증권정보 125210 KOSDAQ 현재가 12,69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1% 거래량 309,364 전일가 13,0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테슬라 옵티머스+ESS…숨겨진 수혜주" [특징주]아모그린텍, 예약만 200만대 사이버트럭 핵심부품 공급 '찐'수혜 ↑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매년 높은 성장세… 목표가 유지" 은 2분기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수년간 이어온 분기 적자 기조를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했던 연성회로기판(FPCB), 방열 소재 등 모바일향 제품 대신 고효율 자성 부품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고부가 제품 부문 성장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주요 제품 중 하나인 고효율 자성부품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파워 효율을 높이는 핵심 소재 부품"이라며 "제품 종류로는 전력 변환장치에서 에너지 변환 효율을 높이는 인덕터 코어와 전자회로에서 노이즈를 차단하는 CMC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전기차용 파워모듈 외에 신재생에너지용 인버터 등에 사용된다"며 "최근 전기차 시장 성장과 다양한 고출력 모델 등장으로 고효율, 고용량 자성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연구원은 "150kW 이상 모델부터 고효율 자성부품이 탑재되며 고출력 모델일수록 탑재 수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향후 전기차 업체 생산량 계획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고효율 자성부품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글로벌 고효율 자성부품 제조업체는 독일의 VAC과 일본의 히타치 메탈, 아모그린텍 아모그린텍 close 증권정보 125210 KOSDAQ 현재가 12,69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1% 거래량 309,364 전일가 13,0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테슬라 옵티머스+ESS…숨겨진 수혜주" [특징주]아모그린텍, 예약만 200만대 사이버트럭 핵심부품 공급 '찐'수혜 ↑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매년 높은 성장세… 목표가 유지" 등 3개 업체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 아모그린텍 아모그린텍 close 증권정보 125210 KOSDAQ 현재가 12,69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1% 거래량 309,364 전일가 13,0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테슬라 옵티머스+ESS…숨겨진 수혜주" [특징주]아모그린텍, 예약만 200만대 사이버트럭 핵심부품 공급 '찐'수혜 ↑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매년 높은 성장세… 목표가 유지" 은 북미 전기차 T사 중심으로 납품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다양한 전기차 업체로의 진출이 가능할 전망"이며 "고효율 자성부품 부문 매출은 올해 527억원, 내년 723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다.


전기차 업체 Tesla는 지난해 93만대 생산에 이어 올해 200만대 생산 계획을 가지고 있다. 향후 수년간 매년 생산량을 50%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기 픽업트럭 업체 리비안은 지난해 3분기 납품을 시작해 1000여대를 생산했다. 올해 2만5000대에 이어 내년에는 10만대 이상 생산 계획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광산 등에 이용되는 화물 기관차는 디젤 중심이었다"며 "최근 환경 이슈 관련 다양한 정책이 발표되면서 화물 열차의 전기기관차로의 대체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화물철도 운송 업체(Union Pacific Railroad)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26%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최근 20대 규모의 배터리 구동 기관차 발주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광산 업체 BHP는 최근 4대의 전기기관차를 발주했다"며 "향후 180대 이상의 기관차를 전기기관차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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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연구원은 또 "호주 광산업체(Fortescue)도 전기기관차를 구매하며 탈탄소화를 진행 중"이며 "전기기관차 시장은 캐터필라 산하의 프로그레스 레일 및 웹텍 등이 선도하고 있다"고 했다. 아모그린텍 아모그린텍 close 증권정보 125210 KOSDAQ 현재가 12,69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1% 거래량 309,364 전일가 13,0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테슬라 옵티머스+ESS…숨겨진 수혜주" [특징주]아모그린텍, 예약만 200만대 사이버트럭 핵심부품 공급 '찐'수혜 ↑ [클릭 e종목]"아모그린텍 매년 높은 성장세… 목표가 유지" 은 주요 글로벌 기관차 업체에 BMS 솔루션을 납품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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