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을야구정기예금’ 수익금 3000만원 부산지역 초·중교 야구부에 쾌척

BNK부산은행이 정기예금 판매수익 3000만원을 지역 야구 발전을 위해 쾌척했다.

BNK부산은행이 정기예금 판매수익 3000만원을 지역 야구 발전을 위해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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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BNK부산은행이 야구를 타이틀로 붙인 정기예금의 판매 수익금을 야구를 위해 내놨다.


부산은행은 지난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BNK가을야구정기예금’ 판매 수익금 3000만원을 부산지역 야구 발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알렸다.

부산은행은 전달식에서 부산지역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9곳 등 총 14곳의 초·중학교 야구부에 학교당 200만원 상당의 야구공을 선물했다.


‘BNK가을야구정기예금’은 매년 출시 1~2개월 만에 판매한도가 조기 소진되는 부산은행의 대표 스포츠 마케팅 상품이다. 2007년 첫 출시 이후 상품 수익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야구 발전 후원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부산은행 박봉우 마케팅추진부장은 “BNK가을야구정기예금 판매 수익금으로 야구 발전을 위해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후원금을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늘렸다”고 말했다.


박 부장은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다양한 공익성 상품을 출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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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을야구정기예금’의 올해 판매액은 5년 전보다 약 2배 수준인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의 대표 스포츠마케팅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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