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군내면, 소외계층 환경개선활동 펼쳐
집안청소, 방역, 이불 빨래 등 민·관 협력 봉사활동 진행
[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진도군 군내면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민·관 협력 사업으로 방역 서비스 등 환경개선 활동을 했다.
최근 찾아가는 복지팀과 자원봉사자들이 군내면 정거마을 소외계층 집을 방문해 집안 청소와 방역, 이불 빨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해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노인 가구에 질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무료 방역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일에 함께 참여할 기회를 주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등 위기 가구 환경 개선 활동을 위해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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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군내면 관계자는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서비스 연계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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