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간편요리 KIT' 2종 출시…"50년 수산물 노하우 담았다"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동원F&B는 가정간편식(HMR) '간편요리 KIT' 신제품 2종(골뱅이 비빔면, 골뱅이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꼬막, 골뱅이 등 손질하기 까다롭고 보관이 어려운 수산물을 고온 처리 공법으로 열처리 해 수산 원물의 맛과 식감은 살리고 비린내를 제거한 수산물 HMR 제품이다. 각종 부재료와 양념 등이 함께 들어있어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양파, 오이, 고추 등 다양한 부재료를 추가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도 있으며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파우치 봉투에 담겨 간식이나 안주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기 좋다.
간편요리 KIT 2종은 골뱅이와 어울리는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밀키트형 제품이다. 골뱅이 비빔면은 쫄깃한 골뱅이와 라면 사리, 특제 양념소스 등이 동봉돼 간편하게 비벼 먹을 수 있다. 골뱅이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마늘과 올리브 오일로 풍미를 더한 양념소스와 골뱅이, 이탈리아풍 스파게티면, 홍고추, 버섯 등이 들어있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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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관계자는 "최근 HMR 제품의 간편함과 더불어 이색적이고 다양한 맛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수산 HMR 제품을 선보여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수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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