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부터 간편식까지…CJ푸드빌 빕스, 추석 선물세트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CJ푸드빌의 빕스는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빕스의 추석 선물세트는 고급 부위를 활용한 스테이크 세트 3종(‘토마호크 세트’, ‘포터하우스 세트’, ‘스테이크 세트’)이다.
토마호크 세트는 갈비살, 꽃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도끼모양의 토마호크가 메인이며, 지난해 추석 시즌에는 출시 3주 만에 조기 품절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포터하우스 세트는 T자 모양의 뼈를 중심으로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세트로 압도적인 중량을 자랑한다. 스테이크 초보자도 빕스 스테이크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스테이크 시즈닝 및 소스와 함께 레시피 카드도 제공된다.
빕스의 인기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구성된 실속형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빕스 베스트 세트’는 오리지널 폭립과 슈바인학센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세트 제품이며 ‘빕스 바비큐 폭립 세트’는 오리지널 폭립 3개 세트로 구성됐다.
추석 선물세트는 빕스, 제일제면소, 더플레이스 등 CJ푸드빌 외식브랜드 매장 및 통합 주문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제품은 30일부터 다음 달 2일 사이에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매장 방문 수령은 이달 30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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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고 앱에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세트를 구매하면 CJ외식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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