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코로나 대응 일상방역 생활화 적극 나서
1023개소 경로당·무더위쉼터 생활방역 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최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많아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쉼터 조성을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재)과 부채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무더위쉼터를 찾은 어르신들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과 취사 금지 등 일상방역 생활화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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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무더위쉼터에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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