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드론 활용한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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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병해충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수원시는 4일 광교산 하광교소류지 일원(장안구 하광교동 1-6)에서 드론을 활용해 산림 병해충 예찰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폭염과 장마로 돌발 병해충이 급증하자 올해 처음으로 산림 병해충 예찰에 드론을 활용했다.


1차 예찰은 이날 오후 3시부터 하광교소류지부터 형제봉 방향으로 30분간, 2차는 오후 3시30분부터 하광교소류지에서 수원천 방향으로 30분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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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예찰방제단이 넓고 위험한 지역에 직접 방제하기 힘든 만큼 산림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마트 산림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효율적으로 산림병해충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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