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CM송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덕배)은 ‘밝은안과21병원 CM송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병원이 주최한 ‘CM송 공모전’은 6월15일부터 7월14일까지 ‘안과’와 ‘눈 건강’이라는 주제로 가사가 있는 10~30초 이내의 창작 음원을 공모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개인 및 팀들이 참여해 총 83개의 음원이 출품됐다. 이 중에서 주제의 적합성, 독창적인 표현력, 정확한 가사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내부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총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양진영 씨(경기도 파주시) ‘안과는 밝은안과21병원'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김민석 씨(서울시 광진구) ’안전하고 믿음직한 밝은안과21병원', 김상규 씨(경기도 고양시) ‘밝은 세상 밝은안과21병원’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 중 대상(1팀)은 상금 300만원과 시력교정술 할인, 노안 검진권이 제공되고 최우수상(2팀)은 상금 각 100만원과 시력교정술 할인, 노안 검진권이 수여된다.
향후 당선된 CM송은 밝은안과21병원 홍보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별도의 시상식 없이 상금은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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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배 대표원장은 “CM송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상한 3팀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선된 CM송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안과21병원이 안전하고 따뜻한 병원임을 알리며, 환자들과 밝은안과21병원을 연결하는 훌륭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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