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국민 서포터즈' 메타버스서 첫 만남
제1기 중기부 국민 서포터즈 50인 선발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제1기 국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0일까지 접수한 국민 서포터즈에는 총 319명이 지원했다. 서류평가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한 비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50명이 선발됐다.
다양한 연령대(20대 26명, 30대 7명, 40대 9명, 50대 7명, 60대 1명)로 선발된 국민 서포터즈는 향후 중기부 온라인 공식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에 개인 혹은 팀별로 제작한 콘텐츠들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중기부 장·차관이 참석하는 오프라인 간담회와 행사를 통해 국민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발대식 행사는 환영사, 위촉장 수여, OX퀴즈, 첫 주제(대한민국 동행세일) 공개, 중기부 소개, 국민 서포터즈 활동안내와 질의응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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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중기부의 정책을 널리 알려줄 이들이기에 현실과 가상세계를 초월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첫 만남을 갖는 것도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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