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사진=비비엔터테인먼트

진영/사진=비비엔터테인먼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진영(정진영·30)이 '600년의 길이 열리다'의 사회자로 나선다.


진영은 8월13일 오후 7시10분 청와대 본관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의 MC를 맡아 신예은과 110분 생방송을 진행한다. KBS 1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소속사를 통해 진영은 "뜻 깊은 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큰 영광"이라며 "전 세계에서 지켜보고 대한민국의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AD

앞서 진영은 KBS 3.1운동 100주년 전야제 ‘100년의 봄’과 7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등 생방송 통해 MC로서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어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