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여수’ 주제로 특별교육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광주박물관은 내달 11~19일 동안 ‘2022 여름방학 과학관과 박물관 이야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진행하며 참가자는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공동기획 교육프로그램 ‘과학관과 박물관 이야기’는 양 기관의 특색을 살려 주제에 대한 역사와 과학원리를 한 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인기몰이 중이다.
올 여름방학 특별교육은 ‘여수’를 주제로 한다. 과학관의 교육프로그램은 여수를 대표하는 전통과학기술의 집합체인 거북선을 주제로 거북선에 담긴 과학원리를 알아보고 직접 거북선 모형을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은 8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수-그 시절의 바다’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관련 문화재 탐구와 신석기시대 동물 미니 오토마타 제작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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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은 국립광주과학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다음달 10일까지 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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