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글램핑" 글래드 호텔, 메타버스 내 실제 이벤트 구현
23일부터 진행하는 '글래드 미식회 BBQ 디너 파티'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내 구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메종 글래드 제주 글램핑' 월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글래드 호텔은 지난 3월 '메종 글래드 제주' 월드를 처음 선보인데 이어 6월에는 '글래드 여의도 웨딩' 월드를 오픈했다. 세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월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글래드 미식회 BBQ 디너 파티'를 기념해 글래드 미식회를 즐길 수 있는 메종 글래드 제주의 다양한 공간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월드 내에는 야외 정원 '메종 힐스',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글램핑 존', 야외 수영장, 정원과 연결된 '신관 테라스 객실'을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야외 BBQ, 불멍 존, 피크닉 존 등 풍성한 콘텐츠도 마련했다. 메종 글래드 제주 글램핑 월드는 제페토 유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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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은 "최근 발표한 글래드 트렌드 리포트 8 메타버스편에서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보고 싶은 글래드 호텔의 장소는 어디인가요?'에 대한 답변으로 많은 고객들이 '글램핑'을 꼽았다"며 "이에 이번에는 호텔 내에서 실제 진행하는 이벤트(글래드 미식회 디너 BBQ 파티) 공간을 메타버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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