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통시설 솔로몬, 연구과제 4건 모두 ‘전국 최우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 현장학습 모임 ‘경남교통시설 솔로몬’에서 진행 중인 연구과제 4건이 지난 18일 경찰청 주관 전국 최우수 학습과제로 선정됐다.
경남교통안전시설 솔로몬은 교통시설 분야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구성된 현장학습 모임으로, 도 경찰청 소속 교통안전시설 담당자와 교통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회원 자체 연구와 교통 전문기관과 교류를 통해 소속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남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환경을 개선해, 교통사고 예방에 이바지하고자 만든 모임이다.
전국 최우수 학습과제로 선정된 솔로몬의 연구과제는 ▲농촌지역 과속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 연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승·하차 구간 선정에 따른 연구 ▲도서 지역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방안 연구 ▲첨단교통시설의 이해 및 활용방안연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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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성 교통계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학습으로 업무 전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일선 현장을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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