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김소민 선운초 학생…'건강한 눈으로' 주제 출품

밝은안과21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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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덕배)은 지난 16일 ‘제14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밝은안과21병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은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과 눈’이라는 주제로 6월 한 달간 전국에 있는 유치원·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표현력과 뛰어난 그림 실력을 가진 어린이들이 참여해 총 300여 점의 그림이 출품됐다.


그중에서 전문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 입상 20점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건강한 눈으로’라는 주제로 출품한 광주 선운초등학교 6학년 김소민 학생 작품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눈으로 보는 세상’ 광주 효덕초등학교 5학년 나영준,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눈 실천’ 경산 정평초등학교 6학년 이소연, ‘인어 공주도 안과 검사를 해요’ 그린별 어린이집 이유정 학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대표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현미 광주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학생들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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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은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시상식으로 대체했다가 올해는 오프라인 시상식을 개최해 더욱 의미가 컸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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