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달청-수자원공사, 수돗물 정수 활성탄 ‘정부비축’ 수급관리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1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활성탄 정부 비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조달청은 앞으로 비축자금을 활용해 활성탄 구매업무, 수자원공사는 조달청이 구매한 활성탄 보관 및 재고순환 등 관리업무를 맡는다. 활성탄은 고도정수처리시설에서 수돗물을 만들 때 최종 여과과정에 쓰인다. 이날 협약은 요소수 사태 이후 마련한 정부의 공급망 수급 안정화 방안 중 하나인 비축 추진의 첫 사례다. 이종욱 조달청장(왼쪽)이 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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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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