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사진=골든블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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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오는 15일부터 부산 '밀락더마켓'에서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Blue Moon)'의 세 번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루문은 세계 3대 맥주 기업 중 하나인 ‘몰슨 쿠어스’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맥주로 올해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서널이 독점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달 오픈한 서울 역삼동,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 이어 세 번째 지역으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블루문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블루문의 세 번째 팝업스토어는 같은 날 동시에 개장하는 밀락더마켓에서 운영된다. 밀락더마켓은 부산 민락동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대형 복합문화공간이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소비자들이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날부터 격주 금, 토요일에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블루문 생맥주 따르기 대회인 ‘베스트 퍼포머 챌린지’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해시스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부산 블루문 팝업스토어는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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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부산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 및 프로모션, 이벤트 개발을 통해 국내 수입 맥주 시장에서 ‘블루문’의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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