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국제금융과 대체투자 관리 통합 시스템 구현

DGB대구은행, 지방은행 최초 자본시장통합시스템(GPM) 구축.

DGB대구은행, 지방은행 최초 자본시장통합시스템(GPM) 구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DGB대구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자산운용과 조달, 투자금융 등 자본시장 전반에 걸쳐 관리할 수 있는 자본시장통합시스템(GPM)을 구축했다.


GPM 고도화 작업은 IT 환경변화에 따른 신속 대응과 효율성, 확장성 있는 인프라를 구현하고 원화와 외화를 구분 관리하던 시스템을 일원화해 자금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운영 리스크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이러한 전략적 사업목표를 고려해 지난 2019년 말부터 약 20개월간의 준비와 자본시장 구축 경험을 보유한 SKC&C를 개발업체로 지정, 탁월한 사업관리 능력을 보유한 삼정회계법인을 PMO로 선정했다.


GPM 구축 고도화로 시스템 일원화에 따른 자금 관리 효율성 증대, 각 구성 요소들의 모듈화로 인한 시장 경쟁력 확보, 최신 컴플라이언스 반영에 따른 운영리스크 감소와 일일 평가·결산 기능에 따른 재무분석 기능 강화를 주요 개선사항으로 추진했다.

AD

이종우 자금시장본부장은 “이번 자본시장통합시스템 고도화 작업은 DGB대구은행의 투자 경쟁력을 확보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