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남양주시 지역상생발전 방안 마련 나서
[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남양주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경복대는 7일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혁신지원사업단과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지역사회 공유ㆍ협업 활성화를 위한 KBU 지역상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상생위원회는 남양주시 지역 현안 및 공동 연구과제 발굴, 봉사활동, 지역발전 컨퍼런스 등 공동사업 및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성과 확산 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남양주시-경복대 리빙랩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운영 주제와 방안, 리빙랩 활성화를 위해 보건의료, 건축, 디자인, 관광분야 등에 대한 확대방안과 지역마을공동체와의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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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경복대 산학협력단장은 "오늘 지역상생위원회를 통해 우리대학이 남양주시, 유관기관ㆍ협회, 산업체, 지역협의체 등과 협력하여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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