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 “합천 건설 위해 공직자 모두 힘 모아야”
민선 8기 출범 부서별 2022년 주요 업무 보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 모두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윤철 경남 합천군수가 8일 오전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부서별 2022년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보고회는 현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업무 파악과 더불어 지역에서 쟁점이 되는 현안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 논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취임하고 나서 행정을 직접 챙겨보니 그동안 도의원 시절 밖에서 보고 들은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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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8일 기획감사관을 시작으로 오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부서별 기본현황과 2022년 주요 업무 계획, 현안 사업 등을 보고하고 논의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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