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환태평양 국제학술대회(Trans-Pacific International Conference)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11회 환태평양 국제학술대회(Trans-Pacific International Conference)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원 글로벌지역학연구소는 부경대 대학원 글로벌지역학과 BK21사업단, 글로벌지역학회, 제주평화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7일 제주시리우스호텔에서 제11회 환태평양 국제학술대회(Trans-Pacific International Conference)를 개최했다.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4단계 BK21사업과 국립대학육성사업으로 열린 국제학술대회는 ‘환태평양지역의 발전과 변화(Development and Changes in the Trans-Pacific Region)’를 주제로 이틀간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국과 미국, 영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쿠바 등 환태평양지역 9개국 학자 40여명이 참가했다.


참석 학자들은 환태평양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역동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제주평화연구원 연구진, 부경대 Utai Uprasen, 퀸메리런던대 Liam Campling 교수 등 저명 학자 초청 특별세션으로 ‘환태평양지역의 평화와 갈등’, ‘바다의 정치경제학’ 강연도 각각 진행됐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도시(Global Cities in the Post-COVID19 Era) ▲환태평양지역의 발전과 변화(Development and Changes in the Trans-Pacific Region) 등 총 6개 세션에 걸쳐 학술 논의가 진행됐다.

AD

국제학술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열렸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